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느낀 그리스 낭만 여행 ” 쌩츄어리 코브 조지스 파라곤 뷰 맛집 “George’s Pragon”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느낀 그리스 낭만 여행 " 쌩츄어리 코브 조지스 파라곤 뷰 맛집 "George's Pragon"
골드코스트의 숨은 마리나, 생츄어리 코브로의 이동
골드코스트 도심의 번잡함을 뒤로 한 채, 차를 몰고 호프 아일랜드 쪽으로 가다가 보면, 어느새 마리나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혹시나 들어보신 분이 계신다면
그건 아마 현지인이 있거나, 지인분이 골드코스트에 살고 계시겠죠
호프 아일랜드는 말은 ‘섬’이지만 실제로는 다리와 도로로 연결된, 돈이 많고 조용한 동네처럼 느껴지는 곳이랍니다.
그 안에 있는 생츄어리 코브(Sanctuary Cove) 는, 마치 호주 안에 놓인 작은 유럽 마을처럼 느껴지는 곳
부촌 동네 한가운데 있는 이 마을은 크고 작은 부티크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브런치 카페등이 많은 곳입니다.
그래서 이곳을 가신다면 벌써부터 여행객의 마음은, 이런 곳에서 특히 설레기 마련입니다.
주변은 요트와 보트가 정박하는 마리나라서, 바다 냄새와 바람, 그리고 멀리 보이는 바다 색이 한 번에 온몸을 감싸는 느낌
이런 곳에서 저녁 한 끼를 먹는다면, 선택지 중 가장 로맨틱한 곳이 바로 조지스 파라곤 강추!!
들어가자 마자 분위기가 와~~~~ 이런 느낌
감동이 그냥 저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그리스 레스토랑의 분위기
실내는 흰색 테이블, 파란색 냅킨, 높은 천장과 빔, 그리고 그리스·지중해 풍의 벽 그림이 있는 넓은 공간이 보이고
넓고 쾌적한 느낌이라, 여행객이 입장하면 “예약 잘했다”는 느낌이 든다.
테이블 사이 간격이 넉넉해서, 이웃 테이블 신경 쓰지 않고 대화가 너무 잘되고 ㅎㅎ
조명이 부드러운 노란 톤이라, 얼굴 빛을 아예 망치지 않고, 여행 중인 사진 느낌을 팡팡 살려주고
여행객에게 추천하는 메뉴, 조지스 파라곤의 ‘맛’
조지스 파라곤은 테라스와 뷰로 유명하지만, 메뉴 자체도 꽤 괜찮은 편이라, 여행객의 입맛을 쉽게 만족시켜주는데요~!!^^
Seafood Paragon (시푸드 파라곤)
대표적인 세트 메뉴로, 새우·오징어·게·조개류 등이 섞여 구워지거나 그릴로 나오는 메뉴
특히 “Seafood Paragon for one” 같은 코스는, 기본 스타터(갈릭 브레드, 그릭 샐러드)와 메인, 디저트까지 구성돼 있어, “한 번에 다양한 맛 보고 싶다”는 여행객 취향과 잘 맞구요
그릭 샐러드 & 갈릭 브레드
조지스 파라곤의 그릭 샐러드는 토마토, 양파, 오이, 올리브, 페타 치즈, 허브 드레싱이 조화를 이루는 편
갈릭 브레드는 따뜻하게 나와서, 식욕을 당기기 좋고, 사진 찍어도 톤이 잘 나오는 아이템이라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답니다
Rump 필렛 / Eye Fillet 스테이크
씨푸드 외에도, Rump 필렛이나 Eye fillet스테이크 같은 육류 메뉴가 잘 나온다는 평이 두드러져요
특히 램 필렛은 잘 구워져서 육즙 완전 풍부하고 양념 배임이 강하지 않아서, 여행객의 입맛에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져서 정말 맛있어용
여행객을 위한 방문 팁을 살짝
조지스 파라곤은 골드코스트 여행객이 선수를 쳐서 잡아 두면 좋은 레스토랑이라, 몇 가지 팁 정리해볼게요.
위치와 이동
생츄어리 코브(Hope Island, Sanctuary Cove)에 위치.
골드코스트 시내에서 차로 약 20~30분 정도 소요.
대중교통은 다소 불편하니, 렌트카나 우버이용이 좋습니다
예약 vs 줄서기
특히 저녁 시간대는 인기가 많아, 현지인과 관광객이 함께 몰려 예약 없는 경우 자리 기다리기 쉽다.
여행객이면, 노을 저녁(6시~7시 사이) 예약을 추천.
골드코스트에서, 아름다운 해변과 여유로움 그리고 즐거운 액티비티들을 마무리하고
생츄어리 코브의 조용한 마리나와 조지스 파라곤의 테라스에서 저녁을 먹는 건, 어느 순간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의 한 장면이 된다.
“골드코스트의 바다와 마리나를 배경으로 한 여행의 추억을 한껏 마무리해주는 레스토랑~~"
그래서 강추입니다!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